UFC 미들급 션 스트릭랜드 ‘UFC 276 알렉스 페레이라를 위한 무대로 꾸며졌다’

[FT스포츠] UFC 미들급 8위에 올라가있는 션 스트릭랜드가 UFC 276이 알렉스 페레이라에게 타이틀 샷을 주목시키기 위해 꾸며진 순전히 ‘UFC의 계략’이라는 걸 알고 있다고 말했다. 14살에 종합격투기 세계에 발을 들이기 시작한 션 스트릭랜드는 만 16세에 프로로 데뷔한 선수이다. 단체 King of The Cage에서 활약하며 13승 무패 행진중으로 미들급 타이틀을 획득해 5차 방어까지 성공하며 현재 MMA 미들급 세계 8위를 차지했다.반면 전 킥복싱 선수이자 현재 UFC 미들급 미들급 다크호스로 급부상중인 알렉스 페레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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