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볼카노프스키, 오는 7월 페더급 4차 방어전 나선다··· 상대는 1위 할러웨이

[FT스포츠] UFC 페더급 챔피언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3·호주)가 공식 랭킹 1위 맥스 할러웨이(30·미국)와 4차 방어전을 준비한다.6일 미국격투매체 ‘MMA정키’는 “오는 7월 3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76에서 볼카노프스키가 할러웨이를 상대하기로 구두 합의한 걸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UFC의 공식적인 발표는 나오지 않았지만 미국격투매체는 양측이 구두 합의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지난 5일 볼카노프스키는 자신의 트위터에 “훈련 캠프로 돌아왔다(Back in fight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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