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알렉산더 라키치, 블라코비치와 경기 중 십자인대 파열 부상 ··· 결국 수술대 오른다

[FT스포츠] UFC에서 당분간 알렉산더 라키치(30·오스트리아)의 모습을 보기 힘들 전망이다.지난 15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에이팩스에서 UFC 파이트 나이트 : 블라코비치 vs 라키치가 펼쳐졌다.이날 UFC 라이트헤비급 매치에서 랭킹 1위 얀 블라코비치(39·폴란드)는 3라운드 TKO승을 거뒀다. 반면 라키치는 경기 중 무릎 쪽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그라운드에 쓰러졌고 부상을 당했다.당시 라키치는 두 차례 테이크 다운을 성공시키며 경기 흐름을 잡았고 블라코비치와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지만 블라코비치의 킥에 데미지를 입어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사이트 ◀ 클릭!


인기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