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예리한 타격가’ 롭 폰트, “베라와의 맞대결 내겐 신나는 경기다”

[FT스포츠] UFC 밴텀급에서 9년째 경쟁하고 있는 롭 폰트가 5개월만에 옥타곤에 선다.폰트는 이번 주말 1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 APEX에서 열리는 UFC Vegas 53 메인이벤트에서 랭킹 8위 말론 베라와 맞붙는다.폰트는 4연승의 상승세를 타다가 지난해 12월 경기에서 조제 알도에게 판정패했다. 이번 경기를 통해 베라를 꺾고 분위기 반전을 노리고 있다.밴텀급 테크니션간의 맞대결로 타이틀 전선에서 경쟁하는 파이터들은 아니지만 두 파이터 모두 타격을 선호하는 스타일로 흥미롭고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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