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원조 좀비’ 닉 디아즈, 올해 복귀 원해 ··· “타이틀을 위해 싸우고 싶다”

[FT스포츠] 닉 디아즈(39·미국)는 올해가 끝나기 전에 복귀를 원하며 여전히 챔피언을 주시하고 있다.불혹을 바라보는 디아즈는 현재 UFC 웰터급 챔피언 카마루 우스만(35·나이지리아)과의 타이틀 샷을 노린다.우스만은 지난해 11월 ‘UFC 268’ 메인이벤트에서 웰터급 공식 랭킹 1위 콜비 코빙턴을 상태로 타이틀을 방어 성공하고 부러진 오른손은 지난 2월 수술을 받고 회복해 훈련을 시작했다.6년 8개월 만에 옥타곤에 복귀한 디아즈는 지난해 9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66’ 메인이벤트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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