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웰터급 ‘7연승’ 상승세 탄 벨랄 무하마드, 코빙턴 언급 “겁쟁이와 싸우고 싶다”

[FT스포츠] UFC 웰터급 7연승 질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벨랄 무하마드(33·미국)가 랭킹 1위 콜비 코빙턴(34·미국)을 겁쟁이라고 표현하며 싸우고 싶다고 언급했다.무하마드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 APEX에서 열린 ‘UFC on ESPN 34’ 메인이벤트에서 웰터급 5위 비센테 루케(30·브라질)를 상대로 5라운드 종료 3-0 (49-46, 49-46, 48-47)으로 판정승 거두며 톱 5 진입에 성공했다.두 파이터는 앞서 지난 2016년 11월 ‘UFC 205’에서 맞붙은 적이 있이 있다. 당시 루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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