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조시 에밋, “내게 타이틀샷을 달라” ··· 페더급 정찬성 다음 상대로 거론

[FT스포츠] UFC 페더급 조시 에밋(37·미국)이 5연승 질주하며 타이틀전을 언급했다.에밋은 지난 1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UFC on ESPN 37에서 페더급 공식랭킹 4위 캘빈 케이터(34·미국)을 상대로 2:1 판정승했다.랭킹 4위 케이터를 제압한 에밋은 경기를 마치고 기자회견을 통해 “타이틀샷을 달라”라고 UFC 데이나 화이트 대표를 제촉했다.그는 “2주 뒤 페더급 타이틀전이 열린다. 케이지 바로 앞에서 내 다음 상대가 누가 될지 지켜볼 것”이라며 “페더급 챔피언 벨트를 원한다”고 강조했다.랭킹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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