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챈들러, 단숨에 퍼거슨 제압 ··· 강력한 프론트킥 KO ‘경기력 보너스 수상’

[FT스포츠] UFC 라이트급의 강호 마이클 챈들러(36·미국)가 상대 토니 퍼거슨(38·미국)을 단숨에 제압했다.8일(한국시간) 챈들러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풋프린트 센터에서 열린 ‘UFC 274’ 라이트급 재기전에서 퍼거슨을 2라운드 17초 KO승을 거두고 재기에 성공했다.1라운드 초반 챈들러는 퍼거슨의 잽에 다운되며 기선제압을 당하며 불안하게 시작했다. 하지만 라운드 중반 퍼거슨은 순간적으로 치고 오는 기습 태클에 상위 포지션을 내줬다. 챈들러는 테이크다운을 성공시키고 그래플링에서 우세를 잡고 압박하다 1라운드를 마쳤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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