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3연승’ 말론 베라, 밴텀급 톱 5위 등극 ··· 본격적인 타이틀 경쟁 돌입

[FT스포츠] 최근 상승세를 탄 말론 베라(29·에콰도르)가 UFC 입성 이래 자신의 최고 랭킹을 경신했다.3일(한국시간) UFC가 발표한 공식랭킹에 따르면, 베라는 랭킹 8위에서 3계단 상승한 5위에 이름을 올렸다.지난 주말에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APEX에서 열린 UFC Vegas53이 적용된 결과다. 베라는 대회의 메인이벤트에서 당시 랭킹 5위였던 롭 폰트(34·미국)를 상대로 5라운드 종료 3-0(48-47. 49-46, 49-46) 판정승을 거뒀다.이날 경기 2라운드까지 베라는 폰트에게 포인트 면에서 뒤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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