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NL 마치고 돌아온 여자배구대표팀, ‘좀 더 노력하겠다’

[FT스포츠]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를 마치고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입국장에는 좋지 않은 성적임에도 상당수의 팬들이 일찌감치 자리해 선수들을 기다렸다. 별다른 입국 행사 없이 발걸음을 옮긴 선수들은 사진 촬영 요청에 성실히 임하며 성원에 고마움을 표했다.세자르 에르난데스 감독 체제로 새 출발에 나선 한국은 이번 대회를 12전 전패로 마무리했다.선수단과 함께 귀국한 세자르 감독은 ‘국제 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가장 필요한 요소’에 대해 “강한 공격을 위한 몸을 만들고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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