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신한은행 FA보상선수로 김소니아·김진영 지목

[FT스포츠]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자유계약선수(FA) 보상 선수로 김소니아(29·177㎝)와 김진영(26·176㎝)을 지명했다.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15일 FA 이적 선수에 따른 보상 선수 지명 결과를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이번 시즌 FA 최대어인 김단비가 아산 우리은행으로 떠나면서 생긴 보상 선수 지명권으로 김소니아를 지명했다.타도 청주 KB를 외친 우리은행이 정작 FA 시장에서 큰 이익을 보지 못한 것은 공헌도(2020~2021시즌 2위·2021~2022시즌 5위)가 높은 김단비를 데려오느라 보호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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